강원FC 볼보이 논란, ‘징계’ 3000만원 제재금 부과


[TODAY스포츠=홍재영 기자] 강원FC가 ‘볼보이 경기 지연 논란’으로 제재금 3천만 원을 부과 받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2일 강릉에서 열린 K리그 승강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공을 신속히 던져주지 않은 볼보이의 행동과 관련해 교육을 제대로 하지 않은 책임 등을 물어 강원에 제재금 3천만 원의 징계를 내렸다.원정 팬들이 볼보이에게 페트병을 투척한것에 대해 대전하나는 제재금 2백만 원이 부과됐다.이번 사건이 더욱 이슈화 되고 축구 팬들을 더 화나게 만든 이유는 승강전 마지막 경기 이후 강원FC의 퉁명스러운 처음 대처이다. 강원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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