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장이 되어버린 축구장


[TODAY스포츠=홍재영 기자] 유럽 최고의 클럽을 가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는 8일과 9일 조별리그 6차전 경기를 치른다. 16강행을 결정지을 수 있는 마지막 라운드이기 때문에 모든 팀은 치열한 경쟁과, 이미 16강행을 확정 지은 팀들에게는 자존심이 걸린 경기다. 8일은 UEFA 챔피언스리그 A~D조가 경기를 치렀다. 총 8경기가 치러졌는데 4경기에서 퇴장 선수가 발생했고, 5명의 선수와 코치 1명이 퇴장당했다. 레알마드리드와 인터밀란 경기에선 바렐라(인터밀란)는 후반 17분 상대 선수에게 주먹을 휘둘렀다가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