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 경질’ 토트넘, 사령탑에 ‘전 첼시 감독’ 콘테 선임 임박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토트넘의 새 사령탑으로 안토니오 콘테(이탈리아) 감독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2일(이하 한국시간) BBC, 스카이스포츠 등 다수의 영국 현지 언론은 “콘테 감독이 4개월만에 경질된 누누 산투 감독의 뒤를 이을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토트넘은 1일 누누 감독의 경질을 공식 발표했다. 누누 감독은 지난 7월 토트넘과 2년 계약을 체결했지만 경기 운용 방식에 대한 비난 여론에 부딪혔다.성적 부진 또한 한 몫을 했다. 불안하게 출발했던 토트넘은 8월 세 경기 전승으로 반등을 노렸으나 현재 5승 5패로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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