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축구대표팀 쥘레, WC예선 앞두고 코로나 확진…4명 격리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독일 축구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독일축구협회는 8일(현지시간) 대표팀 소집 때 시행한 선수와 스태프의 유전자 증폭(PCR) 검사에서 니클라스 쥘레(바이에른 뮌헨)가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9일 밝혔다.독일축구협회는 쥘레가 백신 접종을 완료했고 관련 증상도 나타나지 않은 채 격리됐다고 전했다. 쥘레는 지난해 11월에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쥘레의 확진에 따라 조슈아 키미히, 세르게이 그나브리, 자말 무시알라(이상 뮌헨), 카림 아데예미(잘츠부르크)도 격리 조치됐다. 이들이 얼마동안 격리될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