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시리아 꺾고 A조 3위 도약…한국과 승점 3점 차


[KD스포츠한국=이서은 기자] ‘최약체’로 평가받던 레바논이 시리아를 꺾고 A조 3위로 도약했다.레바논은 13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의 킹압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 시리아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전반 20분 시리아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추가시간에 모하마드 잘랄 크두가 동점골과 역전골을 몰아치며 2-1로 경기를 뒤집었다.기세를 탄 레바논은 후반 8분 하산 알리 사드가 쐐기골을 넣으며 3-1로 달아났다. 시리아는 후반 19분 만회골을 넣었으나 역부족이었다.이 승리로 레바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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