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골키퍼’ 신화용, 안산 GK 코치로 새 출발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오랫동안 K리그에서 활약을 펼친 신화용이 K리그2 안산 GK 코치로 새 출발 한다.안산은 “리그 통산 337경기의 출전기록을 가지고 있는 ‘K리그 레전드 골키퍼’ 신화용(38)을 GK코치로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2004년 프로에 데뷔한 신화용은 포항 스틸러스와 수원 삼성에서 활약하며 K리그 대표 골키퍼로 자리매김했다. 2004년부터 2016년까지 포항 소속으로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와 정규리그, FA컵, 리그컵까지 무려 7차례 우승을 경험했고, 2017년 수원 삼성으로 이적 후 2년간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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