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칙왕’ 라모스, 실력만큼 성격있는 선수


[TODAY스포츠=홍재영 기자] 반칙왕의 1위는 라모스가 차지했다.라모스는 과거 레알 마드리드와 스페인 축구대표팀에서 레전드로 불리는 수비수다. 지능적인 수비 능력뿐만 아니라 중요한 순간마다 직접 득점을 기록하며 축구 역사상 최정상 수비수 중 한 명으로 꼽힐 만큼 대단한 업적과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뛰어난 기량만큼 그의 거친 성격은 막을 수 없었다. 라모스는 ‘라장군’이라는 별명처럼 경기 내내 적극적이고 불같은 성격으로 유명하다. 과거 바르셀로나와 ‘엘 클라시코’ 더비에서 대표팀 동료이자 선배인 카를로스 푸욜의 뺨을 때리는 행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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