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11월 고양서 WC 최종예선 UAE전 치른다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2022 카타르월드컵 최종예선 아랍에미리트(UAE)전 경기의 장소와 시간이 확정됐다.대한축구협회는 “11월 11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UAE와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5차전 홈 경기를 갖는다”고 전했다.한국은 최종예선 4차전까지 2승 2무를 기록, 3차례 홈 경기를 진행했다. 서울, 수원, 안산을 거쳐 이번에는 고양이다.예상된 결과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수도권에서 경기를 개최해야 하는데, 서울과 수원 월드컵경기장은 잔디 보수로 인해 경기를 치를 수 없기 때문이다.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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