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감독 “황의조 대안, 당일까지 고민하겠다”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벤투 감독이 황의조의 공백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뉴시스에 따르면 파울루 벤투 감독은 10일 오후 진행된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부상으로 이탈한 황의조의 공백에 대해 당일까지 고민하겠다고 전했다.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아랍에미리트(UAE)와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5차전 홈경기를 치른다.2승 2무를 기록한 한국(승점 8)은 3승 1무의 이란(승점 10)에 이어 조 2위에 위치해 있다.변수는 공격수 황의조(보르도)의 부상이다.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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