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이재성·정우영, DFB 포칼 16강 진출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이재성(마인츠)과 정우영(프라이부르크)이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3라운드(16강)에 진출했다.마인츠는 27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1-22시즌 DFB 포칼 2라운드(32강)에서 연장 끝에 3-2 승리를 거뒀다.이재성은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후반 21분 레안드루 바헤이루와 교체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공격 포인트는 올리지 못했지만 풍부한 활동량을 보여줬다.선제골은 빌레펠트의 몫이었다. 경기 시작 2분 만에 오쿠가와 마사야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재성은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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