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멀티골’ 리버풀, 챔스서 ATM 3-2 격파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리버풀(잉글랜드)이 살라의 멀티골을 앞세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예선 선두 자리를 지켰다.리버풀은 20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완다 메트로폴리타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틀레티코(스페인)와의 2021-22시즌 UEFA UCL B조 3차전에서 모하메드 살라의 멀티골에 힘입어 3-2로 승리했다.이날 리버풀은 4-3-3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알리송 베케르 골키퍼와 앤드류 로버트슨-버질 반 다이크-조엘 마팁-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가 포백을 구축했다.중원에는 제임스 밀너-조던 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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