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의 거인 뮬리치, 완전히 성남의 품에 안겼다


[TODAY스포츠=홍재영 기자] 성남의 ‘거인 공격수’ 뮬리치가 완전히 성남의 품에 들어왔다.성남은 보스니아의 헤르체고비나 클럽 FK 벨레주 모스타르로부터 임대했던 뮬리치를 완전 영입하며 본격적인 다음 시즌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시작했다. 올해 성남에 합류한 뮬리치는 2021시즌 K리그1 36경기에서 13골을 넣어 팀 내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올렸다. 리그에서는 득점 5위에 올랐다.키 203㎝의 ‘K리그 역대 최장신 선수’로 주목을 받은 뮬리치는 공중 볼 제공권뿐 아니라 빠른 스피드, 정교한 슈팅, 드리블 능력 등 모든면에서 뛰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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