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지소연, 2021 IFFHS 남녀 최우수선수 후보 선정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손흥민(토트넘)과 지소연(첼시)이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 올해의 남녀 최우수선수 후보로 올랐다.IFFHS는 2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2021년 최우수선수 후보를 발표했다. 손흥민은 남자 후보 32명 가운데 이름을 올렸다.이번 후보 명단에는 지난해 수상자인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 외에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킬리안 음바페(이상 파리 생제르맹),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 모하메드 살라, 사디오 마네(이상 리버풀), 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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