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톰 홀랜드와 ‘토트넘’ 손흥민의 귀여운 티키타카


[TODAY스포츠=홍재영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주인공 톰 홀랜드가 손흥민과 토트넘에 대한 애정을 보여 많은 국내 팬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톰 홀랜드는 영국 런던 인근 킹스턴 출신으로 토트넘의 오랜 팬이다. 최근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은 최고의 축구 선수”라며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손흥민은 최근 리그 경기에서 골을 넣고난 뒤 스파이더맨 세리머니를 펼치며 홀랜드의 칭찬에 대해 화답하기도 했다.최근 토트넘은 자신들의 유튜브를 통해 손흥민과 스파이더맨의 배우 톰 홀랜드와의 만남을 14일 공개했다. 둘은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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