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장’ 벤투 감독 “더 많은 득점 차로 이겼어야”


[일간스포츠한국=이서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벤투 감독이 시리아전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한국은 7일 오후 8시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리아와의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3차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후반 3분 황인범의 골로 앞서가다 후반 39분 동점골을 내줬지만, 후반 44분 손흥민의 극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승리했다. 벤투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후반전에 첫 골 이후 전반전만큼 잘하지 못했다”고 운을 뗐다.이어 많은 득점 기회를 놓친 것에 대해 “우리의 정당한 승리라 믿어 의심치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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