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박항서감독 스즈키컵 4강진출, 동남아는 한국열풍


[TODAY스포츠=홍재영 기자]신태용 감독의 인도네시아와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이 4강 진출에 성공했다.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은 19일(한국시간) 스즈키컵 B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베트남은 캄보디아에게 4대0으로 완파하고, 인도네시아는 말레이시아와의 경기에서 4대1로 대승을 거뒀다. 두 팀은 나란히 승점(10점·3승1무)과 골득실(+9)에서 동률을 이뤘다. 다득점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인도네시아가 13골로 베트남(9골)을 제치고 B조 1위로 4강에 올랐다.동남아 최고 축구 축제인 스즈키컵은 격년제로 열리지만 지난해 코로나의 여파로 인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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