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디에서 무승부’ 벤투 감독 “좋은 방향으로 가는 것 같다”


[KD스포츠한국=이한주 기자]”좋은 방향으로 가는 것 같다. 이제 11월 최종예선을 준비하겠다.”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이란과 4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이날 결과로 한국은 2승 2무를 기록, 승점 8점을 획득하며 이란(3승 1무 승점 10점)에 이어 A조 2위를 지켰다.냉정하게 한국은 이란에 비해 열세다. FIFA 랭킹도 36위로 이란(22위)에 뒤질 뿐 아니라 이번 경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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