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다’ 메시, 개인 7번째 발롱도르 수상…호날두 불참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리오넬 메시(파리생제르망)가 7번째 발롱도르를 거머쥐며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메시는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1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남자 선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기자단 투표에서 613점을 받아 580점을 받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를 제쳤다. 3위는 조르지뉴(첼시), 4위에는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가 올랐다.1956년 제정된 발롱도르는 프랑스 축구잡지 프랑스풋볼이 한 해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축구선수에게 주는 상이다.메시는 개인 통산 7번째 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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