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신 “죄송하다, 감사하다”…’캡틴’ 손흥민이 보여준 책임감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은 늘 책임감을 말한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1일 고양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랍에미리트(UAE)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5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한국은 같은 날 레바논에 승리한 이란(승점 13)에 이어 조 2위(승점 11)에 머물렀다.한국은 전반전에만 슈팅 11개(유효슈팅 4개)를 기록하며 경기를 주도했다. 그러나 전반 36분 황희찬의 페널티골 외에 득점하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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