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무관에 그친 울산, 아쉬움 속에 희망을 봐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울산이 올 시즌도 무관에 그쳤다.울산은 2021시즌 21승 11무 6패 승점 74점으로 리그 2위를 차지했다. 표면적으로 보면 리그 2위도 대단한 성적이지만 2019시즌부터 3연속 준우승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올해 울산은 지난해까지 팀을 이끈 김도훈 감독 대신 홍명보 감독을 선임하며 우승에 대한 열망을 나타냈다. 홍 감독은 올림픽대표와 국가대표 감독을 역임하며 명성을 쌓았지만, K리그 감독은 울산이 처음이다.울산은 시즌 개막전이었던 강원과의 경기에서 5-0으로 대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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