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한국 ‘투톱’ A조, ‘대혼란’ B조…베트남, 5연패로 탈락 위기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월드컵 본선 직행 티켓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이 어느새 반환점을 돌았다. A·B조 12개국가가 10경기씩 치르는 가운데 5차전까지 모두 끝이 났다.A조는 이란과 한국의 투톱 체제로 굳혀졌고, B조는 대혼전의 양상으로 접어드는 모양새다.한국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점을 수확했다. 4차전까지 조 2위에 머물러 있던 한국(승점 11)은 같은 날 치러진 레바논과 이란의 경기에 따라 선두까지 노려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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