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WC 본선 탈락 위기…’박항서호’ 베트남 3연패


[일간스포츠한국=이서은 기자] 일본의 월드컵 본선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일본이 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3차전에서 0-1로 무릎을 꿇었다.후반 26분 사우디아라비아의 피라스 알부라이칸이 일본 골망을 갈랐다.1차전에서 오만에 0-1로 패배한 일본은 2차전에서 중국을 1-0으로 꺾고 다시 전열을 재정비하는 듯 했다.그러나 사우디아라비아에 다시 패배하며 승점 3점(1승 2패)으로 조 3위에 머무르게 됐다.조 2위까지 본선에 직행하지만 3위는 아시아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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