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분데스리가 공식 베스트11 선정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정우영(프라이부르크)이 독일 분데스리가 8라운드 공식 베스트 11에 선정됐다.분데스리가는 1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2021-22시즌 8라운드 베스트11을 공개했다.정우영은 베스트11의 우측 윙어로 뽑혔다. 그는 지난 16일 열린 라이프치히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에 후반 18분 헤딩 동점골을 기록했다.홈페이지는 정우영에 대해 “모든 선수 중 가장 많은 슈팅 관여(7개)를 했다”고 평가했다.정우영은 이번 시즌 주전 윙어로 도약해 분데스리가 8경기서 3골을 터뜨리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달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