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아스날, 사우스햄튼·리즈 꺾고 카라바오컵 8강 진출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첼시와 아스날이 카라바오컵(리그컵) 8강에 진출했다.첼시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사우스햄튼과의 EFL 카라바오컵 16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4-3으로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다.선제골은 첼시의 몫이었다. 전반 44분 코너킥 기회에서 하킴 지예흐의 크로스를 하베르츠가 헤더로 연결하며 1-0으로 앞서갔다.그러나 리드는 오래 가지 못했다. 첼시는 후반 시작 2분 만에 체 아담스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정규 시간동안 추가골을 기록하지 못한 양 팀은 연장전 없이 승부차기에 돌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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