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황의조, 시즌 5호골 작렬…보르도는 2-5 완패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한 황의조가 시즌 5호골을 작렬했다.보르도는 2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열린 2021~2022 프랑스 리그앙 16라운드 스트라스부르와의 경기에서 2-5로 패했다.이날 경기에서 황의조는 선발로 경기를 시작했다. 지난 10월 17일 낭트와의 경기 이후 한 달 반 만이다.전반 7분 야신 아들리가 왼쪽 측면에서 오른발로 올린 크로스에 황의조가 헤딩슛을 시도해 선제골을 만들었다.하지만 선제골의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보르도는 스트라스부르에 3골을 허용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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