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맨유 마저 경기연기, EPL 확진자 42명


[TODAY스포츠=홍재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4일(한국시각) 공식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브렌트포드와의 원정경기가 연기됐다고 전했다. 최근 맨유 1군 선수들과 스태프 사이에 확산된 코로나19가 문제가 됐다. 훈련장을 24시간 폐쇄하며 적극적으로 조치를 취하며 확진자들은 자가 격리 조치했다. 최근 유럽은 코로나19변이 바이러스인 오마크론의 확산 때문에 비상이 걸렸다. 확진자가 급 상승하며 리그 중단 가능성도 나오고 있다.최근 1주일 사이 42명의 확진자가 리그를 강타하며 많은 구단들이 방역에 집중하고 있다. 영국 정부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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