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 위기’ 토트넘, 컨퍼런스리그 총력전 예고…손흥민 리그 6호골 사냥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토트넘이 컨퍼런스리그 16강 직행을 위해 총력전에 나설 전망이다.토트넘 홋스퍼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무라(벨기에)와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조별리그 G조 5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토트넘은 승점 7(2승 1무 1패)로 1위 스타드 렌(프랑스·승점 10)에 이어 조 2위에 머물러 있다. 3위 비테세(네덜란드·승점 6)에도 승점 1점 차로 추격을 당하고 있는 만큼 위태로운 상황이다.컨퍼런스리그는 각 조 1위만이 16강에 직행하고, 조 2위는 유로파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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