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코로나 확진자만 13명’, 렌과의 경기 연기


[TODAY스포츠=홍재영 기자] 손흥민(29)이 활약하는 잉글랜드 프로축구팀 토트넘은 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클럽 내 다수 코로나19 양성 사례가 나옴에 따라 내일 렌(프랑스)과의 홈 경기는 열리지 않는다“라고 발표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손흥민(29)이 코로나19에 걸린 선수에 포함돼있다고 전하기도 했는데, 구단은 코로나19에 걸린 구성원의 신상은 별도로 밝히지는 않았다. 손흥민과 더불어 에메르송 로얄과 브리안 힐, 루카스 모라, 벤 데이비스,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매체에서 확진자로 언급된 바 있다.구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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