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호, 25일 데뷔전… U-23 아시안컵 예선 1차전 치른다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황선홍(53)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오늘(25일) 데뷔전을 갖는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25일 오후 6시(한국시간) 싱가포르의 잘란 베사르 스타디움에서 필리핀과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 조별리그 H조 1차전을 치른다.이를 시작으로 28일 동티모르, 31일 싱가포르와 차례대로 붙는다.총 42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예선은 서아시아 6개조, 동아시아 5개조로 나누어 경기를 치른다. 각 조 1위 11개 팀과 2위 팀 중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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