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4호골 넣고 발목 부상…보르도 1-1 무승부


[KD스포츠한국=이서은 기자] 지롱댕 드 보르도의 공격수 황의조가 4호골을 터뜨린 후 부상으로 교체됐다.보르도는 17일(한국시간) 누보 스타드 드보르도에서 펼쳐진 낭트와의 2021-22시즌 프랑스 리그1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홈 팀 보르도는 4-2-3-1 전형으로 나섰다. 골키퍼 브누와 코스틸을 내세우며 히카르두 망가스-에녹 크와탱-로랑 코시엘니-압델 메디우브가 포백을 구축했다. 중원은 장 오나나-오타비우가, 2선에는 세쿠 마라-야신 아들리-지바이루 딜로선, 최전방에 황의조가 출격했다.황의조는 전반부터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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