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골차 대승’ U-23 대표팀 황선홍 감독 “목표는 전승”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황선홍 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동티모르전 대승의 소감을 전했다.한국 U-23 대표팀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잘란베사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동티모르와의 2022 아시아축구연맹(UFC) U-23 아시안컵 예선 H조 2차전에서 6-0으로 승리했다.찬스에 비해 골 결정력이 부족했던 지난 25일 필리핀전의 아쉬움을 털며 조 선두 자리를 지켰다.경기 후 황선홍 감독은 “필리핀전과 달리 전술적으로 변화를 준 건 없다. 상대가 기존 4-2-3-1 포메이션에서 3-5-2로 다르게 나왔다. 적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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