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앞둔 황희찬 “울버햄튼, 동기부여가 되는 팀”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황희찬이 소속팀 울버햄튼에 대해 언급하며 최종예선 승리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아랍에미리트(UAE)와 5차전 홈 경기를 치른 뒤 카타르 도하로 건너가 이라크와 6차전 원정 경기를 한다.앞선 4경기에서 2승 2무를 거둔 한국(승점 8)은 이란(승점 10)에 이어 조 2위에 올라있다. UAE(승점 3, 골득실 –1)와 이라크(승점 3, 골득실 –3)는 골득실 차이로 각각 4위와 5위다.황희찬은 5차전을 앞둔 8일 오후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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