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수비수 백동규 완전 영입…2022시즌 승격 목표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이 올 시즌 임대 신분이었던 수비수 백동규를 완전 영입했다.안양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임대 영입했던 백동규를 제주 유나이티드로부터 완전 영입했다.”고 밝혔다.개성고-동아대 출신의 백동규는 지난 2014시즌 안양을 통해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2015시즌 여름 이적 시장에서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2시즌 동안 상주 상무에서의 군 복무를 마치고 2020시즌까지 제주에서 뛰었다. 2021시즌 임대를 통해 친정팀인 안양에 복귀했다. 이번 완전 영입으로 백동규는 7년 만에 안양에 돌아왔다.백동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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